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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이인제는 이번 대선출마 꿈도 꾸지 말아라! 2012/09/30 11:45 by 나니

출처 : 중앙일보

미리 밝혀두자면, 필자는 15년동안 이인제를 지지했던 국민이다.
(1996년 경기도지사 임기 중간부터 2011년 자유선진당 입당 직전까지 지지했었다.)

지금 이 발언 자체는 문제가 있다.
스스로 이번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제3의 후보를 영입해서 당 후보로 내세우겠다고 수차례 인터뷰를 했을 뿐더러,
08년 민주당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만든 장본인 중 한명이 이인제다.

나는 이인제를 15년동안 지지함과 동시에 민주당을 8년동안 지지했던 국민이다.
(민주당 지지시기는 2000년 새천년민주당 창당시부터 2008년 친노세력들에게 당명을 빼앗기며 역사속으로 사라질 때까지...)

이인제 선진통일당 대표는 자신이 밑바닥까지 몰락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당신을 생각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야 할것이다.
이인제 대표를 돕다가 같이 밑바닥까지 내려간 류승규, 이신범 전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고 김형곤 개그맨, 탤런트 서인석, 배우 최선자씨를 생각해서라도 지금 이 발언은 굉장히 위험하다.

당신은 지금 당을 살리는데 주력해야 한다.
최악의 경우 심대평을 대선후보로 내세우는 한이 있더라도, 이인제 대표가 출마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건 무엇보다 항상 이인제 스스로 말하던 당권과 대권을 분리해야 한다던 원칙에도 위배되는 일이다.

과거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1997년에 이인제가 탈당 후 독자출마했던 것과 관련해서 난 지금도 이회창 지지자들과 술 한잔 할때마다 이인제 대표를 옹호한다.
(현재 인맥의 절반 정도가 2007년 대선때 이회창을 찍었던 사람들이며, 그 외 과거 평화민주당 모지역 구의원 출마자, 과거 진보신당 모지역 부위원장, 과거 국민참여당 당원 등 인맥은 나름 골고루 있다... 이인제 지지자가 이제까지 주변에 단 한명도 없었을 뿐이지...)
심지어 지금은 지지를 접은 시점인데도 그 부분만큼은 양보를 못하는 입장이다.

1997년 당시 상황을 되돌이켜 보면 이회창은 아들 병역비리 논란에 제대로 해명하지 못하면서(나중에 무혐의는 나왔지만)
지지율이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였고,
그 상태에서 당권을 완전히 장악해 2002년 대선후보가 이미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실제로도 그렇게 됬고.)
그 상황에서 이인제는 당권대권 분리 혁신안을 이회창측에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후에 탈당해서 독자후보로 출마했었다.

1997년 이인제가 출마하지 않았으면 1996년 미국의 클린턴vs밥돌처럼
압도적인 스코어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회창을 제치고 당선되었을것이 분명하다고 지금도 확신한다.

하지만, 이인제는 2007년에 너무 결정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정동영과 합당을 전제로 단일화를 추진하다가,
정동영측의 변심으로 단일화 자체도 실패하고 유권자들에게 이인제가 정동영과 다르다는 것을 어필하지 못했다.
덕분에 충남/대전의 이인제 지지층이 이회창으로 이동했고, 광주/전남 민심은 정동영으로 이동해버렸다.
실제로 2007년 9월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9%였던 이인제는(당시 정동영의 지지율도 15%를 넘지 못했다.)
2007년 12월 대선에서 0.7%밖에 득표하지 못하면서 민주당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만든 장본인이 되었다.

지금도 이인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연민은 있다.
어찌되었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장악한 검찰에 의해 두번이나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썼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장악했던 방송(MBC)에 의해 까스통이라는 별명
도 얻었던것을 두눈으로 지켜봤던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 인터뷰 발언중에 저 발언은 너무도 불만이다.

일단 지역 민심부터 잡기를 바란다.
가뜩이나 충남/대전이 홀대받는 국내 현실 속에서, 충남의 권리를 당신은 어떻게든 쟁취해내야 한다.
(특히 대전은 인구가 광주보다 미미하게 많은데, 국회의원 수는 2명이나 적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현실인가...)

이미 역사속으로 사라진 민주당을 살려내라고는 말 안하겠다. 어찌되었건 그건 지나간 일이고 엎어진 물이다.

덧글

  • 알카시르 2012/09/30 14:14 # 답글

    1997년 대선에서 이인제가 출마하지 않았다면 그 표가 거의 모두 이회창에게 갔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생각 아닌가요? 이인제가 이회창 지지 선언만 했다면 당연히 그 지지자들도 모두 이회창에게 표를 주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인제가 출마하지 않았다면 김대중이 압승했을 거라니, 이해가 안 되네요.
  • 나니 2012/09/30 14:55 #

    제가 해당 대선관련 논문을 본적 있었습니다.(논문을 도저히 지금 찾지를 못하겠네요.)
    해당 논문이 제가 주장하는 바와 비슷했는데...
    이인제가 중도 포기했으면, 이인제의 표는 김대중6 이회창4 정도로 갔을꺼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이인제는 개혁/진보적 이미지가 강했고 이회창은 보수적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즉 둘의 지지층은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 나니 2012/09/30 15:29 #

    이런 분석도 있더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259776

    저와는 다소 다른 생각이지만, 지역구도로 보는 것도 꽤 설득력 있기는 합니다.
  • 알카시르 2012/09/30 16:21 #

    이회창의 낙선에 이인제는 책임이 없었군요. 이제보니 이회창 입장에서 최고 역적은 김종필이었네요. 이인제가 안 나온다면 모를까, 이인제가 출마하고 김종필이 이회창을 지지했다면 이회창이 이겼을지도 모르겠어요.
  • 알카시르 2012/09/30 14:14 # 답글

    그리고 망나니님이 이인제를 좋아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되었어요. 1997년의 배반 건은 망나니님이 김대중과 새천년민주당을 지지하시니 그렇다 쳐도, 2002년에 새천년민주당 경선에서 동교동계 표를 분열시켜 노무현이 대선후보로 당선되게 하고, 경선에서 진 게 화가 나서 탈당했다가 2007년에 뻔뻔스럽게 복당하여 온갖 부당한 방법으로 조순형을 끌어내리고 자신이 대통령 후보가 된 사람 아닌가요? 참여정부 시절 새천년민주당이 노무현에게 온갖 모욕을 당할 때도 함께 하지 않은 이인제가 무슨 자격으로 민주당의 대선후보가 될 수 있을까요? 이인제만 아니었다면 이명박이 아니라 조순형이 대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이회창 건은 제외하더라도, 새천년민주당을 배반하고 조순형을 부당하게 끌어내리고 민주당을 몰락시켜 열린우리당에게 헌납한 이인제를 지지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었어요. 망나니님의 성향을 볼 때 조순형, 김경재와 더 가깝지 않나 싶었거든요.
  • 나니 2012/09/30 15:01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어찌되었건, 97년 대선때 이인제가 탈당했던것은 분명히 잘못한 것입니다.
    어느정도 옹호할 부분은 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잘못된 선택이였던 것은 분명했죠.

    다만 02년 대선은 전혀 다르게 봅니다.
    경선에서 진게 화가나서 탈당한게 아닙니다.
    당시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회창의 압승은 확실해 보였고, 노무현의 완패도 확실해 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노무현-정몽준 단일화가 성공하면서 노무현이 여론에서 압도적으로 1위로 올라서자,
    노무현의 당선을 막기 위해 탈당했고...
    그렇게 자민련에 간 후에 김종필이 이회창을 지지하도록 설득했었습니다.
    (하지만 이회창 측이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대선이 3주남짓 남은 상황에서 이인제가 직접 이회창 지지선언을 했고,
    덕분에 이회창의 지지율이 어느정도 회복되어 박빙의 승부까지 만들어냈다고 봅니다.

    이것 때문에 노무현의 검찰이 이인제가 이회창 측으로부터 돈을 받아서 지지선언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혐의를 씌워서 구속시켰었죠...

    물론 현재 성향상 저는 조순형 전 의원에 가깝습니다. 이인제는 저를 정치에 입문(?)시켜준 분 정도 됩니다.
  • 알카시르 2012/09/30 14:14 # 답글

    그런데 어차피 탈당, 복당을 수없이 반복한 이인제인데, 자유선진당에 입당했다고 지지를 철회하시는 것도 이해가 안 되네요. 옛날에 자민련과 국민중심당에 당적을 둘 때도 이인제를 지지하셨는데 자유선진당에 갔다고 불만을 품으시는 건... 혹시 자유선진당에 망나니님이 싫어하시는 이회창이 있었기 때문인가요?
  • 나니 2012/09/30 15:05 #

    이미 07년 대선때 열성적지지 -> 비판적지지로 변한 상태였습니다.
    (07년 대선 3개월 전까지는 저도 노빠 못지않은 IJ빠 정도 됬었습니다.-_-;;; 반성할만한 과거죠.)

    다만, 그 스스로도 자유선진당 입당설이 나돌때마다 제의온 바 없다며 입당 안할 것 처럼 입장을 표했었고,
    무엇보다 그는 자유선진당과 다르게 세종시 수정안에 찬성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우파를 지향하는 자유선진당과 중도개혁->중도우파로 노선이 소폭 변경된 이인제는 어울리지도 않았었죠.

    전 이회창 그렇게 싫어하지 않습니다.^^;
    제 주변 지인중에 50% 가량이 이회창 지지자인 것도 그걸 대변하죠.
    다만, 네거티브에 앞장서고 당권을 포기 못하던 전형적인 정치인의 모습이였던 97년의 이회창은
    제가 정말 싫어하는 모습입니다.

    다 내려놓은듯 보였던 07년 대선때의 이회창... 그 이회창을 97년에 데려갈 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 알카시르 2012/09/30 14:14 # 답글

    아무튼 이인제가 출마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사람도 당도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어요. 이회창이 나오지 않는다면 박근혜에게 표를 주는 수밖에 없군요.
  • 나니 2012/09/30 15:13 #

    이인제는 TV조선 시사토크 판에 출연해서도,
    이번 대선은 출마하지 않을것이나 대통령 꿈을 접지는 않을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최소한 그 약속은 지켜주리라 믿었습니다. 저런 발언이 나올 상황이 있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애당초 선진통일당에 그렇게 인물이 없는게 아닙니다.

    (저는 싫어하는 인물이지만)충남대통령이라 불리던 심대평, 엄기영과 라이벌 앵커였던 류근찬,
    그 외에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총재를 다시 당으로 데려올 수도 있는거고요.
    (이회창 탈당 관련해서 이인제는, 그분이 다시 정계에 돌아올때 적극 지원하겠다는 발언도 했었습니다.)

    이인제는 안되죠.
    그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는 탁월하지만, 대통령으로는 전략도 부족하고 네거티브에 너무 취약합니다.
    저는 그래서 오히려 이인제를 실용정부 통일부 장관으로 미는 입장이였죠.(작년 지지 막판에)
    적어도 통일/안보관에서는 이인제가 탁월합니다. 적어도 현 299명의 국회의원에 한해서는요.
  • ㅁㅁㅁ 2012/10/04 09:49 # 삭제 답글

    이기적인 글쓴이 같으니라고. 충남만이아니라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람이 바로 이인제인데
  • 나니 2012/10/04 12:46 #

    대한민국에 필요할지는 몰라도, 대통령감은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이인제는 민주당을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만든 제일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인물입니다.
    그거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한 기억은 없는거로 기억합니다.
  • net진보 2012/10/10 17:19 # 답글

    그리고 보니 이인제가 http://dfgdg.egloos.com/2931950 이회창,심대평인사들과 불화설 그리고 박세일 신당인사 영입 새누리당으로 전진당(통선당)분들 당적을 옮긴후 제3지대 대선후보 어쩌고 이후 행보를 잘보이지 않더군요.어떻게 행적이나 아시는 이야기 있나요?
  • 나니 2012/10/10 17:31 #

    박세일, 정몽준, 정운찬 등을 영입해서 대선후보로 내세울 계획이였는데, 잘 안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인제가 직접 출마할수도 있다는 발언을 한거고요.

    이인제는 원래 심대평과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국민중심당(06년)때 이미 충남도지사 공천과 당대표 권한 문제로 갈등이 심하다가,
    이인제가 민주당으로 복당했던 적이 있고요.

    이회창은 심대평에게 권한을 양보해주다가, 심대평이 완전히 무너지면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렸죠.
  • net진보 2012/10/10 17:39 #

    아..ㅇㅇ;;맞다 그때도 심대평하고 이인제하고 싸웠었죠.아직도 박세일은 감감무소속이고...안철수,정몽준,정운찬도 영입이 안되고...

    이인제는 이제 독자행보를 좀 그만하고 -하면 할수록 지지기반을 작게만드니...어느 정도 정치 최고참?!으로써포용이나 양보의 미덕을 좀 길러서 제대로 통큰 인생좀 가졌으면하는 바람이 있네요.이인제 경력정도면 메이킹역활이나 결정적인 한방으로써 캐스팅보드에 나름 역활이 있을텐데....
  • 나니 2012/10/10 19:13 #

    이인제라는 정치인을 16년동안 지켜봤던지라(...)
    이인제 대표는 너무 자기 소신이 강해서 문제더군요.

    이명수 국회의원과 유한식 세종시장의 탈당을 못 막을때 이미 대표로서의 의미는 없어진거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특히 이명수 의원은 심대평 전 대표가 직접 탈당을 막으려고 설득했는데도 실패했을 정도니 뭐(...)

    안타깝지만, 선진통일당은 현재로서는 끝난거로 보입니다.

    당이 해산된다고 가정을 했을때,

    성완종 원내대표는 새누리당으로 복당하면 되겠고요.
    염홍철 대전시장은 민주통합당으로 가면 될듯 합니다.(선진통일당 소속이긴 한데, 이해찬계죠.)
    이인제 대표는 뭐 알아서 살길 찾겠죠. 비례대표 2명이 문제라면 문제군요.

    이인제의 충남에서 영향력은 상당할지 몰라도, 타지역에서 -의 효과를 가저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문재인이든 박근혜든 안철수든 선진통일당과 연대하기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 net진보 2012/10/10 19:31 #

    ...심대표 ㄲㄲㄲㄲ.....까지 나서서 막았엇다니...
    선통당이 말로만 그랫던게 아니라 정말 그런게있었나보군요.

    그리고보니 ........결국 선통당(선진당)도 이렇게 되는군요. 당이쪼개지거나 없어지고나 합당하거나...
    문제는 타이밍인데...으음

    만약 이인제가 탈당이나 그런것을 하지않고 좀 오랫동안 있엇다면....좀 정치인으로써 포용력이 있었다면
    사실 박근혜 대항마로써도 손색이 없었을 사람인데...
  • 알카시르 2012/10/11 01:03 #

    이인제는 차라리 경기도지사 3선까지 한 다음에 대권에 도전하는 게 나았을 것 같습니다. 그랬다면 경선 불복의 죄를 짓지도 않고, 손학규는 듣보잡이 되고, 12년의 안정된 정국 덕에 경기도가 더 많이 발전했을 텐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으니 오히려 잘 된 것 같기도 하네요.
  • 나니 2012/10/11 11:55 #

    net진보님, 알카시르님//
    이인제 따라다니던 사람들이 결국 한명씩 한명씩 포기하는게 괜한게 아니죠.
    박찬종, 고 김학원 전 의원등은 진작 자기 살길 찾아서 떠났고, 그런식으로 한명씩 한명씩 떠나갔죠.
    위에 언급한 인물들이 지금 남은 마지막 사람들이라고 보면 됩니다(...고 김형곤 개그맨 제외하고요.)

    아쉽긴 하지만, 어짜피 시간은 흘러갔고 되돌릴수는 없습니다.
    이인제는 회생불능입니다. 무려 15년이나 지지해놓고 이런 비관적인 말 하는것도 우습긴 하지만요...
  • 2012/10/11 03:33 # 삭제 답글

    이인제 지지하는사람도있네
  • 나니 2012/10/11 11:51 #

    '작년'에 지지 접었습니다.
  • 은란 2013/07/09 14:27 # 삭제 답글

    http://blog.daum.net/gogadagal/?t__nil_login=myblog

    도봉경찰서와 서초경찰서 평택경찰서와 평택시청놈들을 모조리 다때려 죽여 없애야 됩니다.
    (증거품:이선구 최부림 횡성경찰놈)

    1)도봉경찰서는 헌법전문을 씹는놈들입니다.

    ※증거품 :고해숙 정응범 김상희 노간난 봉종태등 일당이 증거품입니다.



    2)서초경찰서는 헌법전문을 씹는 놈들입니다.

    ※증거품:권명희 이영석 이영목 김일성 김재수 이선구 최부림 일당이 그증거품입니다.



    3)평택경찰서와 평택시청은 헌법전문을 씹는 놈들입니다.

    ※차용만 유상길 이덕재 고해숙 이석종 노간난 일당등이 그증거품입니다.


    http://blog.daum.net/gogadagal/?t__nil_login=my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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